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서 울산시장은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국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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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17개 시·도지사 간담회가 열렸다.
김민석 국무총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도 참석해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 발언과 유정복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자연재난대응 종합대책'과 '소비쿠폰 원활한 지급·사용방안' 에 대한 발표가 있은 후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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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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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두겸 울산시장 (자료사진) |
| ⓒ 울산시 |
김민석 국무총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도 참석해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 발언과 유정복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자연재난대응 종합대책'과 '소비쿠폰 원활한 지급·사용방안' 에 대한 발표가 있은 후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2028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 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 본안'이 원활히 협의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 활용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따른 추가 국비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박람회 개최 장소에 건립 예정인 대통령의 울산 지역 공약인 세계적 규모의 문화, 엔터테인먼트파크 조성 사업(The Hall 1962)에도 국비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시장은 또 "대통령의 공약 사항인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두겸 시장이 요청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 사업의 경우 울산시가 이번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의 역사 문화 관광과 영남알프스 산악 관광을 연계한 관광벨트를 조성해 미래 고부가가치 관광 산업을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이라 이재명 대통령의 향후 반응이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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