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2025] "피규어부터 굿즈까지" 중국 서브컬처의 현주소 보여준 차이나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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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부터 4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 국제관람관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 2025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관은 다양한 서브컬처 굿즈와 액션 피규어를 판매하는 부스로 가득했다.
현장에서는 전세계 피규어와 굿즈를 생산하는 중국의 현재를 보여주듯 수많은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의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피규어와 굿즈를 판매하는 부스로 넘쳐났으며, 뛰어난 퀄리티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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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부터 4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 국제관람관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 2025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관은 다양한 서브컬처 굿즈와 액션 피규어를 판매하는 부스로 가득했다.


현장에서는 전세계 피규어와 굿즈를 생산하는 중국의 현재를 보여주듯 수많은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의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피규어와 굿즈를 판매하는 부스로 넘쳐났으며, 뛰어난 퀄리티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판매되는 라인업도 화려했다. 아톰, 건담 등 기존의 인기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 피규어를 비롯해 자체적인 도안으로 생산한 피규어 및 프라모델이 유명 해외 기업 못지않은 퀄리티를 보여줬다.




아울러 듄, 터미네이터 등 중국 내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헐리우드 영화의 액션 피규어와 가방, 포스터, 배지 등 유명 일본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굿즈의 수 역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특히, 여성 캐릭터에 대한 높은 수위의 복장, 포즈에 대한 강한 검열이 적용되어 일본의 동경게임쇼(TGS)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여성 캐릭터들의 피규어보다 남성 캐릭터를 소재로 한 작품이 더 많은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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