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30년까지 솔향수목원 확장 추진

김인성 2025. 8. 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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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솔향수목원의 규모를
오는 2030년까지 현재보다 60%가량
확장을 추진합니다.

강릉시는 현재 78.6ha 규모인 솔향수목원을
오는 2030년까지 138.86ha로 확장하기로 하고
최근 강원도, 산림청과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솔향수목원은 지난 2013년 개원한
전국 유일의 소나무 테마 수목원으로
열대식물원과 유아숲체험원을 갖추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솔향수목원의 관광객 유입 효과도 커서
지난해 방문객이 20만 명을 넘어섰고,
올해도 상반기까지 관람객 수가
지난해보다 1만 2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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