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직자 5명, '2025 모범공무원' 선정...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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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8월 정례직원조회를 열고, 2025년 모범공무원에 대한 시상을 했다.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공무원은 김미혜(기획예산과), 고경림(환경지도과), 조영미(친환경농정과), 홍시내(조천읍사무소), 김동국(추자면사무소) 등 5명이다.
제주시청 디지털혁신과 이홍규 주무관은 참석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Chat GPT 길들이기'에 대해 특강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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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8월 정례직원조회를 열고, 2025년 모범공무원에 대한 시상을 했다.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공무원은 김미혜(기획예산과), 고경림(환경지도과), 조영미(친환경농정과), 홍시내(조천읍사무소), 김동국(추자면사무소) 등 5명이다.


최근 삼양해수욕장 인근 차량 안에서 10년째 홀로 은둔생활을 하다가 꾸준한 설득으로 일상을 되찾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 이성자 주무관의 사례가 소개됐다. 친절한 민원 안내와 적극 행정을 통해 시정 만족도를 높인 청정축산과 홍권필 팀장, 애월읍 정원석 주무관의 칭찬 사례가 공유됐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공직자가 움츠리기만 한다면 시민이 불볕을 피할 제주시라는 그늘이 작아진다"며, "더욱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더 크고 견고한 신뢰의 그늘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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