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대 '풀썩'…3,100선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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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3%대 급락세다.
낙폭이 확대되며 3,100선까지 위협받고 있다.
1일 오후 1시4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13.72포인트(3.50%) 하락한 3,131.72를 기록중이다.
SK하이닉스(-5.67%), 한화에어로스페이스(-5.32%), KB금융(-3.97%), 두산에너빌리티(-5.64%), NAVER(-4.04%)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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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3%대 급락세다.
낙폭이 확대되며 3,100선까지 위협받고 있다.
미국발 상호관세 유예가 종료되면서 글로벌 경제 전반이 본격적인 관세 사정권에 접어든데다가,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논란도 투자심리를 급속도로 위축시키고 있다.
1일 오후 1시4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13.72포인트(3.50%) 하락한 3,131.72를 기록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700억원, 8,000억원 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개인은 1조4,000억원 가량을 사들이고 있지만 지수 하락을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한화오션(3.29%)을 제외한 대다수의 종목이 약세다.
SK하이닉스(-5.67%), 한화에어로스페이스(-5.32%), KB금융(-3.97%), 두산에너빌리티(-5.64%), NAVER(-4.04%)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삼성전자(-2.94%)도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30.80포인트(3.82%) 떨어진 774.44를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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