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李 대통령 만난 전민기에 부러움 폭발…"좋은 행운 만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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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가 식당에서 우연히 이재명 대통령을 만났다고 밝혔다.
전민기는 "밥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만났다"라고 밝혔고, 박명수가 "'대통령님 사진 찍어주세요!' 했냐"라며 묻자, 전민기는 "그냥 '대통령님~!' 불렀다"라며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명수는 "행운이다. 그럴 수 있는 확률이 적다. 처음에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정말 좋은 거다. 대통령님께서 꿈에 나오면 길몽으로 생각하는데 실제로 만난 거 아니냐"라며 전민기를 향한 부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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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전민기가 식당에서 우연히 이재명 대통령을 만났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부터 전민기를 언급하며 "이분이 엄청나게 재미난 일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는데, 이어 등장한 전민기를 향해 "오늘 깜짝 놀랐다. 이럴 수가 있는 거냐. 대통령님하고 사진 찍었다면서요"라며 화두를 던졌다.
전민기는 "밥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만났다"라고 밝혔고, 박명수가 "'대통령님 사진 찍어주세요!' 했냐"라며 묻자, 전민기는 "그냥 '대통령님~!' 불렀다"라며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명수는 "행운이다. 그럴 수 있는 확률이 적다. 처음에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정말 좋은 거다. 대통령님께서 꿈에 나오면 길몽으로 생각하는데 실제로 만난 거 아니냐"라며 전민기를 향한 부러움을 내비쳤다.
전민기는 "어제 그 가게에 10명밖에 없었다"라고 밝혔고, 박명수는 "살다 살다 좋은 행운을 만나셨다"라고 덧붙였다.
사진=KBS CoolFM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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