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무빌리지 단편영화제, 23일 개최

류지윤 2025. 8. 1.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8월 23일, 단편영화 스트리밍 플랫폼 무빌리지(Movillage)가 주최하는 '제4회 무빌리지 단편 영화제'가 서울 홍대 인디스페이스(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다.

무빌리지는 제작자가 직접 등록한 단편영화를 무료로 스트리밍하고, 시청자들의 조회수, 댓글 평점, 좋아요 수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주 한 편의 작품을 큐레이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플랫폼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 23일, 단편영화 스트리밍 플랫폼 무빌리지(Movillage)가 주최하는 ‘제4회 무빌리지 단편 영화제’가 서울 홍대 인디스페이스(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다.

무빌리지는 제작자가 직접 등록한 단편영화를 무료로 스트리밍하고, 시청자들의 조회수, 댓글 평점, 좋아요 수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주 한 편의 작품을 큐레이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플랫폼이다. 영화 팬들의 호응 속에 최근에는 6개월 단위 큐레이션에서 주간 선정 방식으로 개편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4월까지 공개된 작품 중 시청자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3편이 상영된다.

선정된 영화는 '발걸음'(김형균 감독), '댄스 위드 마이 마더'(김창훈 감독), △'고추'(제이박 감독)다.

상영 후에는 영화평론가 윤성은의 진행으로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될 예정이다. GV에는 '발걸음'의 김형균 감독과 손병호 '댄스 위드 마이 마더'의 김창훈 감독, 노윤정, 홍서백 '고추'의 제이박 감독이 참석한다.

관객들은 무빌리지의 GV 채팅방 솔루션을 통해 질문을 남길 수 있으며, 감독과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연출 의도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단편영화의 매력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을 전망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