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48㎏' 윤아, 마른 이유 있었네…냉장고 보니 "살찔 수가 없다" (냉부해)

이유림 기자 2025. 8. 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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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냉장고를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세 배우 임윤아와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냉장고 점검 중 다량의 버터가 발견되자, 임윤아는 "사실 학창 시절 제과제빵부였다", "요즘도 종종 베이킹을 즐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대한민국 걸그룹 계의 '레전드 센터' 임윤아의 냉장고는 오는 3일 오후 9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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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냉장고를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세 배우 임윤아와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임윤아는 "평소 즐겨보던 '냉부'에 나오니 신기하다", "만나고 싶던 셰프 분들과 함께해 기쁘다"며 찐팬다운 설렘을 전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K-POP 센터의 원조' 임윤아의 등장에 셰프들의 숨겨왔던 팬심이 폭발한다. 먼저 차분한 성격의 손종원이 "2007년 입대했을 때 소녀시대가 데뷔했다", "그때부터 정말 좋아했다"며 수줍게 고백하자 모두가 깜짝 놀란다.

이어 권성준은 "나는 노원구 을지중 대표 소시팬이었다", "공식 팬카페 '화수은화'도 가입했다"며 역대급 찐팬 면모를 자랑한다. 급기야 자신이 진짜 팬임을 증명하겠다며 '소녀시대 찐팬 인증 시험'을 자청하고, 이를 지켜보던 임윤아는 "이렇게까지 검증을 해야 하나요?"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임윤아의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끈다. 냉장고 점검 중 다량의 버터가 발견되자, 임윤아는 "사실 학창 시절 제과제빵부였다", "요즘도 종종 베이킹을 즐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그녀의 독특한 미식 취향에 셰프들은 "이러니 살이 찔 수가 없다"며 감탄을 쏟아내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임윤아의 특별한 식습관은 무엇일지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권성준은 또 한 번의 파격 변신으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윤남노와의 지난 대결에서 패배한 그는 벌칙으로 윤남노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해 등장한다.

'나폴리 맛피아'에서 '나폴리 돌아이'로 거듭난 그의 모습에 셰프들은 "너무 똑같다", "이제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된다.

대한민국 걸그룹 계의 '레전드 센터' 임윤아의 냉장고는 오는 3일 오후 9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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