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3Q 영업이익 282억 달러…전년비 11.2%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은 올해 회계연도 3분기(4~6월) 영업이익(Net income)이 282억 달러로 전년 동기(253억 달러) 보다 11.2%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액(Net sales)은 940억 달러로 전년 동기(857억 달러)와 견줘 9.6% 늘었고 주당순이익(EPS)은 1.57 달러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올해 회계연도 3분기(4~6월) 영업이익(Net income)이 282억 달러로 전년 동기(253억 달러) 보다 11.2%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액(Net sales)은 940억 달러로 전년 동기(857억 달러)와 견줘 9.6% 늘었고 주당순이익(EPS)은 1.57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과 주당순이익은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895억3000만 달러와 1.43 달러를 각각 웃돌았다. 특히 매출은 2021년 4분기(10~12월) 이후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제품별 매출을 보면 아이폰 446억 달러, 맥 80억 달러, 아이패드 66억 달러, 웨어러블 등 74억 달러, 서비스 274억 달러 등으로 아이패드와 웨어러블을 제외하면 전년 보다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국 412억 달러, 유럽 240억 달러, 중국 154억 달러, 일본 58억 달러, 기타 아시아 77억 달러 등으로 전 지역이 전년 보다 늘었다.
팀 쿡 CEO는 일부 제품에 대한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이 애플의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했다.
이날 뉴욕 증시 정규장에서 0.71% 내린 애플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2% 안팎으로 상승 중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국 구름 많고 낮 최고 36도...폭염 속 강아지 산책 시 주의 사항 [오늘 날씨]
- '내란 공모' 이상민 전 장관 구속…국무위원 수사 탄력
- "부동산 없는 개미에 던진 세금 폭탄"…증세 시동에 '싸늘한 투심' [2025 세제개편]
- 국민의힘 당대표 레이스 '5파전' 확정…'선명성' 경쟁 본격 돌입
- '실용외교' 李대통령, 한미 상호관세 협상 첫 시험대 넘겼나
- [6·3 픽] 국힘, 민주당 성평등위 무고죄 맞고발…"정원오 검증 입틀막"
- [6·3 픽] 단일화 1차 시한 맞은 '부산 북갑'…박민식·한동훈 성사 가능성은
- 청와대 "삼성전자 파업 이르지 않게 대화 통한 해결 최대한 지원"
- 전지현 "스스로 톱스타라 의식 안 해…일·가정 균형 잡는 나만의 알고리즘 있다" [칸 리포트]
- 북한 내고향축구단, 인천공항 통해 조용히 귀국…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