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트존에서 만난 ‘맨유’ 린가드-래시포드, ‘라 마시아’ 이승우-야말 [쿠키 현장]
김영건 2025. 7. 31. 2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골 폭죽'으로 끝난 축제.
그 뒤편인 믹스트존에선 슈퍼스타들끼리 만남을 가졌다.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 출신인 이승우는 같은 '라 마시아 동문' 야말이 나오자, 그와 웃으며 대화를 나눈 뒤 기념 사진을 찍었다.
린가드와도 얘기를 나눈 야말은 린가드의 유니폼을 가진 후 믹스트존을 떠났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골 폭죽’으로 끝난 축제. 그 뒤편인 믹스트존에선 슈퍼스타들끼리 만남을 가졌다.
FC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1경기 FC서울전에서 7-3 대승을 거뒀다. 라민 야말과 페란 토레스가 2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1골을 터뜨렸다. 서울은 조영욱과 야잔, 정한민의 골로 반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무더위 속 힘든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급하게 믹스트존을 빠져나갈 때, 제시 린가드는 믹스트존 구석에서 한 선수를 계속 기다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마커스 래시포드를 보기 위해서다.
한참을 기다리던 린가드는 래시포드가 나오자 환하게 웃었다. 그들의 입가엔 미소가 지어졌다. 서로를 툭툭 치면서 장난도 쳤다. 강주혁도 옆에서 함께 대화를 나눴다.

이승우도 믹스트존에 모습을 보였다.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 출신인 이승우는 같은 ‘라 마시아 동문’ 야말이 나오자, 그와 웃으며 대화를 나눈 뒤 기념 사진을 찍었다. 린가드와도 얘기를 나눈 야말은 린가드의 유니폼을 가진 후 믹스트존을 떠났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스피, 6900도 넘어 사상 최고…‘7천피’ 눈앞
-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이탈에 ‘노노 갈등’ 확산
- 지선 D-30, 여야 광역단체장 16곳 대진표 완성…與 ‘친명’ vs 野 ‘현역 불패’
-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시기·절차, 민주당이 숙의과정 거쳐 판단해달라”
-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특검 상고…주가조작 일부 무죄도 쟁점
- 물가 상승 속 성장률 반등…한은 부총재 “금리인상 고민할 때”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한…수원FC 위민과 격돌
- 강훈식 “공공기관 전관예우, 수십년 국민 피해”…도성회 정조준
- 팰리세이드·G80 생산 차질에…현대차, 국내 판매 기아보다 994대 적었다
- K-조선 3사 실적 ‘맑음’…중동발 원가 전쟁 변수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