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변호사 "국힘 정체성 혼란에 빠져...당 혁신에 기여할 것"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2025. 7. 3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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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김소연 변호사가 31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 국민의힘은 이슈 창출 능력을 잃고 정체성 혼란에 빠진 상태"라고 진단했다.

김소연 변호사는 "여러 번 고초를 겪고 컷오프 당했지만, 원칙을 지키며 당의 미래를 고민해왔다"며 "이번에야말로 국민의힘 혁신에 기여하고 당과 국가를 위해 실질적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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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 경선에 도전
김소연 변호사가 3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민의힘 최고위원 출마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모석봉 기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김소연 변호사가 31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 국민의힘은 이슈 창출 능력을 잃고 정체성 혼란에 빠진 상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정당도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무관심이 가장 큰 적"이라며 "지금은 신박하고 창조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지금 당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김소연 변호사는 "여러 번 고초를 겪고 컷오프 당했지만, 원칙을 지키며 당의 미래를 고민해왔다"며 "이번에야말로 국민의힘 혁신에 기여하고 당과 국가를 위해 실질적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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