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선제골’ 바르샤, 서울전 1-0 리드 [쿠키 현장]
김영건 2025. 7. 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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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가 FC서울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1경기 서울전에서 전반 7분 터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7분 라인을 올린 서울을 맞아 중원에서 볼을 끊었고, 그대로 진격했다.
야말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지만, 문전 앞에서 레반도프스키가 이를 손쉽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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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가 FC서울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1경기 서울전에서 전반 7분 터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한지 플릭 감독은 이날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라민 야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하피냐가 공격을 이끌었다. 페드리, 다니 올모, 프랭키 더 용이 중원을 지켰다. 수비진은 알레한드로 발데, 파우 쿠바르시, 로날드 아라우호, 쥘 쿤데로 꾸렸다. 주안 가르시아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도 4-3-3으로 맞받아쳤다. 조영욱, 문선민, 안데르손이 전방에 섰다. 제시 린가드, 이승모, 정승원이 중원에 포진했고 김진수, 야잔, 정태욱, 박수일이 수비진을 구축했다. 강현무가 골문을 지켰다.
바르셀로나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7분 라인을 올린 서울을 맞아 중원에서 볼을 끊었고, 그대로 진격했다. 야말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지만, 문전 앞에서 레반도프스키가 이를 손쉽게 마무리했다. 바르셀로나가 1-0으로 앞서갔다. 서울은 주심이 수비 과정에서 방해했다며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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