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입항 해군 상륙함서 화재…환자 3명 발생(종합)
맹찬호 2025. 7. 3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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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항에 입항하던 해군 상륙함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다.
해군은 "31일 오후 3시 49분께 진해 군항에 입항 중이던 해군 상륙함(향로봉함) 보조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압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군 상륙함은 오후 6시 10분께 진해 군항에 입항에 정박상태로 창원소방본부와 협조하에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항로봉함에는 승조원 등 180여명이 탑승 중이었고, 화상 및 호흡곤란 환자 3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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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기관실서 화재…소방본부 협조 아래 진압 중
한미연합상륙훈련이 시작된 7일 오전 포항 앞바다에서 해군 잠수함, 향로봉함(상륙함)이 작전 수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군항에 입항하던 해군 상륙함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다.
해군은 "31일 오후 3시 49분께 진해 군항에 입항 중이던 해군 상륙함(향로봉함) 보조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압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군 상륙함은 오후 6시 10분께 진해 군항에 입항에 정박상태로 창원소방본부와 협조하에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항로봉함에는 승조원 등 180여명이 탑승 중이었고, 화상 및 호흡곤란 환자 3명이 발생했다. 화상환자 1명은 해양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해군은 "함장과 도선사를 제외한 모든 장병은 함정에서 이탈했다"며 "가용한 모든 전력을 투입해 화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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