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조준' 한화, '유격수 심우준-2루수 하주석' 키스톤 콤비 출격…선발투수 와이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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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명단에 변화를 줬다.
이날 김태연(우익수)~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안치홍(지명타자)~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 29일 삼성과의 3연전 첫날엔 2루수 이도윤-유격수 하주석으로 키스톤 콤비를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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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 변화를 줬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 김태연(우익수)~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안치홍(지명타자)~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 29일 삼성과의 3연전 첫날엔 2루수 이도윤-유격수 하주석으로 키스톤 콤비를 꾸렸다. 30일 경기에선 2루수 황영묵-유격수 하주석이 호흡을 맞췄다. 이번엔 하주석의 포지션을 2루로 옮기고 유격수에 심우준을 기용했다.
엔트리 변동도 있다. 포수 허인서를 말소하고 베테랑 포수 이재원을 콜업했다. 우선 주전 최재훈이 먼저 경기에 나선다.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와이스는 올해 20경기 118⅓이닝서 11승3패 평균자책점 3.19를 선보였다. 특히 전반기에만 10승(3패 평균자책점 3.07)을 달성하며 기세를 높였다.
후반기 첫 등판이던 지난 19일 KT 위즈전에선 3이닝 5실점으로 주춤하며 노디시전으로 물러났다. 직전 등판이던 25일 SSG 랜더스전에선 7이닝 3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포효하며 선발승을 추가했다.
와이스는 올해 삼성전에 세 차례 출격했다. 총 14⅔이닝을 소화하며 1승2패 평균자책점 5.52를 기록했다. 그리 좋은 성적을 내진 못했다. 지난 4월 4일 삼성전서 4⅔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5월 5일 맞대결에선 7이닝 1실점으로 쾌투를 펼치며 선발승을 수확했다.


삼성전 가장 최근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경기에선 3이닝 6피안타(1피홈런) 2사구 1탈삼진 5실점(3자책점)에 그쳐 패전투수가 됐다. 이번 경기서 다시 자존심을 회복하려 한다.
최근 3연패에 빠졌던 한화는 지난 30일 삼성전서 5-0으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더불어 김경문 감독도 한화 부임 후 100승을 달성했다.
31일 대전서 만난 김 감독은 "3연패부터 팀이 조금 무거워질 수 있었는데 다행히 선발투수 코디 폰세가 에이스답게 연패를 끊어줬다. 연승으로 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줬으니 이번 경기에 더 집중하려 한다"며 "어제(30일) 경기는 지나갔다. 오늘(31일) 와이스가 폰세의 기를 이어받아 자기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원영 기자 yeo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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