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포스코홀딩스 “1.6조 증자 완료…자회사 염호 인수 시 추가 증자 가능성”
정진주 2025. 7. 31.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홀딩스는 31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등 2차전지소재 3개 자회사에 대해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며 "이번 증자의 규모는 또 증자하는 경우는 없아야겠다는 전제로 산출된 것이기 때문에 향후 2년간 추가 증자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염호 인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수 구조상 아르헨티나가 직접 인수를 하게 될 경우 당초 포스코아르헨티나 작업용도에는 인수 자금이 포함돼 있지 않아 증자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31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등 2차전지소재 3개 자회사에 대해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며 “이번 증자의 규모는 또 증자하는 경우는 없아야겠다는 전제로 산출된 것이기 때문에 향후 2년간 추가 증자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염호 인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수 구조상 아르헨티나가 직접 인수를 하게 될 경우 당초 포스코아르헨티나 작업용도에는 인수 자금이 포함돼 있지 않아 증자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옷 수준으로 생방송…" 10세 연하남 만나는 女리포터의 과감한 노출
- 안철수 "한미 관세협상 타결, 조금 아쉽다"…왜?
- 김문수 "전한길 이야기 듣는 것도 관심도 없어…출마 자격도 없는 사람"
- 송언석 "한미 관세협상 적절 수준…시한 쫓겨 양보한 느낌"
- "최혜국 대우 받았다"…與의원들, 한미 협상 타결에 일제히 환영
- 국민의힘 의총서 '내홍' 격화…장동혁 "한동훈 결백하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 정부 관세 협상 '빈손'…재계, 불확실성에 긴장감 고조
- 이준석 "정부여당 다주택자들, 5월 9일까지 집 팔건가"
- 케데헌 '골든', 그래미 품었다…로제·캣츠아이는 수상 불발
- 재계약 완료! 노시환·안현민·송승기 연봉 잭팟, 김도영 삭감 칼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