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폭염에도 긴팔 필수라니…"감염균 힘 세져 염려해야 해" (완벽한 하루)

우선미 기자 2025. 7. 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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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평소 컨디션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밝혔다.

오는 8월 1일 뮤지컬 '마리 퀴리' 개막을 앞둔 옥주현은 공연을 앞두고 어떻게 컨디션 조절을 하냐는 질문에 "공연을 하는 기간에는 조절해야 하는 루틴들이 많다. 그것들을 하면서 살다 보니 관리가 계속 되고 있어서 특별한 관리가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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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옥주현이 평소 컨디션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취향의 공유' 코너에서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오는 8월 1일 뮤지컬 '마리 퀴리' 개막을 앞둔 옥주현은 공연을 앞두고 어떻게 컨디션 조절을 하냐는 질문에 "공연을 하는 기간에는 조절해야 하는 루틴들이 많다. 그것들을 하면서 살다 보니 관리가 계속 되고 있어서 특별한 관리가 없다"라고 밝혔다.

옥주현은 "아무래도 냉방이나 난방이 갑자기 나올 때는 코로나 균들이라는 각종 감염균들이 더 많이 힘이 세지다 보니 그런 것들에 취약한 것을 염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옥주현은 "더우면 안에 시원하게 해놓지 않냐. 그래서 긴팔을 늘 가지고 다닌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상순이 옥주현에게 평소에 어떤 곡을 듣는지에 관해 묻자, 옥주현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진짜 못했다"라며 "이 직업을 하면서 공부를 진짜 많이 해야 하더라. 각 잡고 할 때는 남의 것을 많이 연구하고 표본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차에서 쉴 때 듣는 노래와 다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FM4U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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