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진공, 2025년 하반기 역량강화사업 소상공인 모집

이다온 기자 2025. 7. 31. 1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진공, 2025년 하반기 역량강화사업 소상공인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소진공은 '경영안정 컨설팅' 1300명,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400명 등 총 17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별도의 선정 절차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내달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영안정 부터 성장·도약 까지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소진공은 '경영안정 컨설팅' 1300명,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400명 등 총 17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이 직면한 경영, 마케팅, 법률 등의 경영 문제를 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책 제시 등 최대 4회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해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디지털 전환, 브랜드 고도화, 사업 확장 등 기존 경영안정 컨설팅과 차별화된 성장·도약 중심의 컨설팅을 최대 5회 지원한다.

컨설팅은 10%의 자부담이 있으며, 간이과세자,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등의 조건에 해당할 경우 '자부담금 10%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 사업'은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별도의 선정 절차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내달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효 이사장은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체계를 마련하였다"며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