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2025년 하반기 역량강화사업 소상공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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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소진공은 '경영안정 컨설팅' 1300명,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400명 등 총 17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별도의 선정 절차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내달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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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소진공은 '경영안정 컨설팅' 1300명,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400명 등 총 17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이 직면한 경영, 마케팅, 법률 등의 경영 문제를 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책 제시 등 최대 4회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해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디지털 전환, 브랜드 고도화, 사업 확장 등 기존 경영안정 컨설팅과 차별화된 성장·도약 중심의 컨설팅을 최대 5회 지원한다.
컨설팅은 10%의 자부담이 있으며, 간이과세자,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등의 조건에 해당할 경우 '자부담금 10%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 사업'은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별도의 선정 절차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내달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효 이사장은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체계를 마련하였다"며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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