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거래일만에 '반락'…자동차株 '급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약세다.
7거래일만에 하락반전, 낙폭을 키우고 있다.
31일 오후 2시3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2.17포인트(0.68%) 떨어진 3,232.30을 기록중이다.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일단, 급한 불은 껐지만 자동차 등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실망감이 일면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약세다.
7거래일만에 하락반전, 낙폭을 키우고 있다.
31일 오후 2시3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2.17포인트(0.68%) 떨어진 3,232.30을 기록중이다.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일단, 급한 불은 껐지만 자동차 등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실망감이 일면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주요 수급주체별로는 기관이 7,100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000억원, 2,700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현대차(-4.48%), 기아(-6.97%) 등이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며, LG에너지솔루션(-3.31%), 삼성바이오로직스(-3.01%), 삼성전자(-2.07%) 등도 약세다.
반면, 한화오션(11.82%), SK하이닉스(3.42%), HD현대중공업(3.50%) 등은 강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51포인트(0.31%) 하락한 801.16을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