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방한 외래관광객 사상최대 882만59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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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방한 외래관광객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관광공사가 31일 발표한 6월 관광통계에 따르면 6월 외래관광객 수는 161만9220명을 기록했다.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다 외래관광객을 기록한 2019년 상반기 843만9214명과 비교해도 4.6% 늘었다.
상반기 국가별 외래관광객 수는 중국 관광객이 252만6841명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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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방한 외래관광객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관광공사가 31일 발표한 6월 관광통계에 따르면 6월 외래관광객 수는 161만9220명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으로는 882만5967명을 기록해 지난해(770만1407명) 같은 기간보다 14.6% 증가했다.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다 외래관광객을 기록한 2019년 상반기 843만9214명과 비교해도 4.6% 늘었다.
상반기 국가별 외래관광객 수는 중국 관광객이 252만6841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221만8979명보다 13.9% 늘었다.
다음으로 일본(161만9180만명), 미국(73만771명), 대만(86만2236명), 필리핀(30만8482명), 베트남(26만8874명) 관광객이 많이 방문했다. 일본, 미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관광객도 13.1%, 13.9%, 25.9%, 24.4%, 7.9% 늘었다.
상반기 우리 국민의 해외관광객 수를 나타내는 국민 해외관광객은 1456만3624명으로 지난해(1402만3382명)보다 3.9% 늘었다. 2019년(1500만7849명)에 비해서는 3.0% 감소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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