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전, 뮤직프로덕션계열 랩·힙합대회 2025 플로우 쇼다운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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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뮤직프로덕션계열은 지난 7월 26일 전국 고교 랩·힙합 경연대회 2025 플로우 쇼다운(FLOW SHOW DOWN)을 성황리에 마쳤다.
2025 플로우 쇼다운 심사는 힙합 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래퍼이자 서울호서예전 뮤직프로덕션계열 교수로 재직 중인 맥대디, 가오가이, 타이미, 루이, 디테오가 맡아 참가자들의 음악성, 표현력, 무대 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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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뮤직프로덕션계열은 지난 7월 26일 전국 고교 랩·힙합 경연대회 2025 플로우 쇼다운(FLOW SHOW DOWN)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는 7월 19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본선 무대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수준 높은 자작곡 랩 무대들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스타일과 메시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2025 플로우 쇼다운 심사는 힙합 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래퍼이자 서울호서예전 뮤직프로덕션계열 교수로 재직 중인 맥대디, 가오가이, 타이미, 루이, 디테오가 맡아 참가자들의 음악성, 표현력, 무대 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대회의 대상은 라온고등학교 3학년 송유근 학생이 수상했다. 상금 50만원과 장학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금상은 인천효성고등학교 2학년 권준혁 학생이, 은상은 서대전고등학교 3학년 박태일 학생이 수상해 각각 상금 30만원과 장학금 150만원, 상금 10만원과 장학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서울호서예전 뮤직프로덕션계열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가진 힙합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아티스트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호서예전 뮤직프로덕션계열은 2026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 모집 진행 중이다.
출처 : 스타데일리뉴스(https://www.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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