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헤이지니, 둘째 출산 긴급수술에 폭풍 오열 “아이 못 봤어”(‘슈돌’)
박세연 2025. 7. 30. 22:54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가 둘째를 출산하며 눈물을 쏟았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헤이지니의 둘째 출산기가 그려졌다.
헤이지니는 출산 하루 전날 엄마를 만나 만찬을 즐기며 “이번에 유독 입덧도 심하고 배도 너무 많이 나왔다. 너무 힘들었다. 이제 진짜 끝이다. 너무 무섭다”고 출산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엄마가 “왜 둘째를 더 무서워해?”라고 묻자 헤이지니는 “(고통을) 아니까”라고 답했다.
이후 남편의 배웅을 받으며 수술실로 들어간 헤이지니는 열 달의 기다림 끝에 포포(둘째 태명)를 만났지만 뜻하지 않은 전신마취로 인해 포포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오열했다.
헤이지니는 “하반신 마취를 하는데 오른쪽이 마취가 덜 돼서 전신마취를 해야 될 거 같다더라. 전신마취를 하니까 너무 속상한 거다. 아이를 못 본다는 게”라며 오열 이유를 밝혔다.
이후 헤이지니는 제왕절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둘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헤이지니의 둘째 출산기가 그려졌다.
헤이지니는 출산 하루 전날 엄마를 만나 만찬을 즐기며 “이번에 유독 입덧도 심하고 배도 너무 많이 나왔다. 너무 힘들었다. 이제 진짜 끝이다. 너무 무섭다”고 출산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엄마가 “왜 둘째를 더 무서워해?”라고 묻자 헤이지니는 “(고통을) 아니까”라고 답했다.
이후 남편의 배웅을 받으며 수술실로 들어간 헤이지니는 열 달의 기다림 끝에 포포(둘째 태명)를 만났지만 뜻하지 않은 전신마취로 인해 포포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오열했다.
헤이지니는 “하반신 마취를 하는데 오른쪽이 마취가 덜 돼서 전신마취를 해야 될 거 같다더라. 전신마취를 하니까 너무 속상한 거다. 아이를 못 본다는 게”라며 오열 이유를 밝혔다.
이후 헤이지니는 제왕절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둘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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