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KT 꺾고 '통신사 더비' 승리…3연승으로 정규 시즌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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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통신사 라이벌인 KT를 꺾고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T1은 30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kt 롤스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이어진 교전에서도 T1이 차분하게 kt 롤스터를 잡아내며 18분께 킬 스코어를 11대 4로 만들었다.
T1은 바론과 용까지 획득하며 27분께 kt 롤스터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게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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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통신사 라이벌인 KT를 꺾고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T1은 30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kt 롤스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 T1은 압도적인 교전 능력을 선보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에는 kt 롤스터가 '구마유시' 이민형과 '케리아' 류민석을 연달아 잡아내며 2킬을 기록했다.
하지만 '페이커' 이상혁이 '피터' 정윤수를 처치하며 반격에 나섰다. 첫 드래곤을 가져간 T1은 곧바로 에이스를 띄우며 경기 흐름을 장악했고, 20분께 '케리아' 류민석의 궁극기로 시작된 한타에서'구마유시' 이민형이 쿼드라킬을 달성하는 등 이후 전투에서도 완승을 거듭했다. T1은 킬 스코어 25대 7의 격차를 벌리며 1세트를 손쉽게 가져갔다.
2세트에서 첫킬은 '케리아' 류민석이 탑에 있던 '덕담' 서대길을 잡아내며 첫 킬을 따냈다. 이어진 교전에서도 T1이 차분하게 kt 롤스터를 잡아내며 18분께 킬 스코어를 11대 4로 만들었다. 글로벌 골드 격차를 바탕으로 주도권을 장악하고 kt 롤스터의 포탑도 연이어 깨며 궁지로 몰았다. T1은 바론과 용까지 획득하며 27분께 kt 롤스터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게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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