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고 김수연, 제51회 문체부장관기 시도 대항 양궁대회 여고부 30m 금메달
함광렬 기자 2025. 7. 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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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고 김수연(1학년)이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여고부 3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6개 시·도의 중·고등부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제46회 화랑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에서도 제주양궁클럽 소속 최갑재 선수(KIS 9학년)와 강서윤 선수(신엄중학교 3학년)가 한 팀을 이뤄 컴파운드 혼성 단체 부문 2위, 은메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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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고 김수연(1학년)이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여고부 3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6개 시·도의 중·고등부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수연은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슈팅 실력을 바탕으로 358점을 기록, 2위와 단 1점 차이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제46회 화랑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에서도 제주양궁클럽 소속 최갑재 선수(KIS 9학년)와 강서윤 선수(신엄중학교 3학년)가 한 팀을 이뤄 컴파운드 혼성 단체 부문 2위, 은메달을 수상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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