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0.74%↑ 마감…연고점 또 '경신'

정경준 2025. 7. 30.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또다시 연고점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가 모처럼만에 '맏형' 노릇을 톡톡을 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3.90포인트(0.74%) 오른 3,254.47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2.83%), 현대차(2.29%), 기아(4.45%), 한화오션(2.27%) 등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또다시 연고점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가 모처럼만에 '맏형' 노릇을 톡톡을 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3.90포인트(0.74%) 오른 3,254.47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5,800억원, 기관이 3,300억원 어치를 각각 사담았다.

개인은 9,800억원 매도 우위.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2.83%), 현대차(2.29%), 기아(4.45%), 한화오션(2.27%) 등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이 외에도 SK하이닉스(0.38%), 삼성바이오로직스(0.92%), KB금융(1.35%), 셀트리온(0.78%) 등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0%), 두산에너빌리티(-2.15%) 등은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78포인트(0.10%) 하락한 803.67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