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손 부상' 이후 안타까운 소식…'4000명' 팬 떠났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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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4천 명의 SNS 팔로워를 잃은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영지는 자신의 계정에 "얘들아 잘지내? 난 잘지내 나 열일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지는 민머리 필터를 적용한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러자 이영지는 "가지마 안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천 명이 언팔했단 말이야"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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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이영지가 4천 명의 SNS 팔로워를 잃은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영지는 자신의 계정에 "얘들아 잘지내? 난 잘지내 나 열일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지는 민머리 필터를 적용한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팔취(팔로우 취소)"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 이영지의 SNS를 언팔로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자 이영지는 "가지마 안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천 명이 언팔했단 말이야"라고 호소했다.
앞서 이영지는 최근 충격적인 손 부상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약지랑 새끼 손톱이 번쩍 들렸다. 혐오주의. 피는 가렸다"며 손톱이 들린 사진을 게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이영지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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