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하윤수 전 교육감 횡령혐의로 고발

조민희 2025. 7. 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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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이 고급음식점에서 쪼개기 결제를 하고 법인카드를 개인 일정 등에 사용한 혐의로 하윤수 전 교육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교육청은 당시 총무과 직원들이 사비와 팀비를 동원해 하 전 교육감이 사용한 결제대금을 메운 것으로 확인됐다며, 관련 공무원 12명에 대해서도 경징계와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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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이 고급음식점에서 쪼개기 결제를 하고 법인카드를 개인 일정 등에 사용한 혐의로 하윤수 전 교육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교육청은 당시 총무과 직원들이 사비와 팀비를 동원해 하 전 교육감이 사용한 결제대금을 메운 것으로 확인됐다며, 관련 공무원 12명에 대해서도 경징계와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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