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골괴사' 보아 "나이 먹고 어려보이려 노력"... 25년 전 '풋풋' 비주얼 회상
장인영 기자 2025. 7. 30. 10:2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데뷔 25주년을 맞은 가수 보아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30일 보아는 개인 계정에 데뷔 앨범과 신보 커버를 나란히 배치한 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2000년 발표한 '아이디; 피스 비(ID; Peace B)' 커버 속 자신의 모습을 두고 "어릴 때 나이 들어 성숙해 보이는 메이크업"이라는 멘트를 달았다. 당시 14세였던 보아는 성숙한 메이크업에도 풋풋한 매력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하단에는 오는 8월 4일 발매되는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 커버가 자리했다. 보아는 "나이 먹고 어려보이려고 노력한 청순한 메이크업"이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보아는 내달 30~3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 및 회복을 위해 취소했다.
이후 보아는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보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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