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지아, 라부부에 둘러싸인 일상 "늦더라도 안 하는 것보단…"

우선미 기자 2025. 7. 3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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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꾸안꾸 패션과 함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Better late than never"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지아의 라탄백에는 라부부 키링과 여러 캐릭터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이지아의 휴대폰 케이스에는 여러 개의 라부부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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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이지아가 꾸안꾸 패션과 함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Better late than never"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선글라스를 끼고 모자를 쓴 채 네츄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검은색 티셔츠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이지아의 라탄백에는 라부부 키링과 여러 캐릭터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이지아의 휴대폰 케이스에는 여러 개의 라부부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맙소사 라부부는 아니야", "언니 라부부 구했어요?ㅋㅋㅋ 아 귀여워"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부부는 중국 완구기업 팝마트의 캐릭터 인형으로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가수 리한나,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부부 등이 해당 인형을 인증하면서 인지도가 급상승해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이지아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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