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블랙핑크 리사♥재벌 열애 인정했나…"얼른 보고싶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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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블랙핑크(BLACKPINK) 리사의 열애설을 사실상 공식화하는 듯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에 리사가 등장하기는 커녕 리사와는 관계도 없는 행사에서 리사와의 만남을 언급함에 따라, 수 차례 불거진 프레데릭 아르노와 리사의 열애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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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블랙핑크(BLACKPINK) 리사의 열애설을 사실상 공식화하는 듯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양자경은 지난 26일 이탈리아 사업가 디에고 델라 발레의 프랑스 예술·문학훈장(Ordre des Arts et des Lettres)기사 작위 수훈 기념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이자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투샷도 공개했다.
그는 "애정하는 디에고에게 사랑과 축하를 보낸다"면서 "리사도 하루빨리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에 리사가 등장하기는 커녕 리사와는 관계도 없는 행사에서 리사와의 만남을 언급함에 따라, 수 차례 불거진 프레데릭 아르노와 리사의 열애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두 사람은 수 차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으나, 이를 실제로 인정한 적은 없다.
한편, 프레데릭 아르노는 지난 7일 국내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 LVMH 산하 브랜드 매장 방문 차 방한한 바 있다.
사진= 양자경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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