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조여정 “영화 ‘좀비딸’ 출연? 조정석 보고 무조건” (틈만나면,)

김지혜 2025. 7. 2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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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배우 조여정이 조정석과 친분을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조정석, 조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최근 영화 ‘좀비딸’로 호흡을 맞췄다. 이에 유연석은 촬영장을 찾아간 적이 있다고 친분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알랑방귀 뀌러 갔냐”고 비아냥거려 웃음을 안겼다.

조여정은 “연석이가 진짜 성격이 좋더라. 먼저 다가와서 인사하는 거 보면 안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재석이 영화 ‘좀비딸’에 대해 좀비가 된 딸을 어떻게든 인간화시키려고 하는 설정이 신선하다고 하자 조여정은 “저는 조정석이 한다고 해서 무조건 한다했다. 한 신이 나오더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랜 친구인데 작품을 한 번도 못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조정석은 ”너무 고맙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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