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악귀 조이현, 차강윤에 입맞춤 "여친은 생겼어?"

이이진 기자 2025. 7. 29. 2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견우와 선녀' 차강윤이 악귀에게 몸을 빼앗긴 조이현과 재회했다.

29일 방송된 tvN '견우와 선녀' 12회(최종회)에서는 봉수(조이현 분)가 표지호(차강윤)에게 입을 맞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견우(추영우)는 박성아(조이현)의 몸에 있는 봉수를 집으로 데려갔다.

봉수는 "하긴 배견우가 안 바뀌었는데 얘가 바뀔 리가. 야, 개호구. 오랜만이다?"라며 탄식했고, 표지호는 "봉수?"라며 당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견우와 선녀' 차강윤이 악귀에게 몸을 빼앗긴 조이현과 재회했다.

29일 방송된 tvN '견우와 선녀' 12회(최종회)에서는 봉수(조이현 분)가 표지호(차강윤)에게 입을 맞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견우(추영우)는 박성아(조이현)의 몸에 있는 봉수를 집으로 데려갔다. 봉수는 표지호를 보자마자 입을 맞췄고, "아이, 씨. 안 바뀌네"라며 발끈했다.

봉수는 "하긴 배견우가 안 바뀌었는데 얘가 바뀔 리가. 야, 개호구. 오랜만이다?"라며 탄식했고, 표지호는 "봉수?"라며 당황했다. 

봉수는 "여친은 생겼어? 아니면 뭐 아직도 무당 좋아하냐? 개호구 자식"이라며 혀를 찼고, 배견우는 "너 걔 그만 괴롭히고 이리 와"라며 만류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