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씨' 추성훈, 딸 추사랑 생일 축하에 '행복' "다음에 하루만 같이 자줬으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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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으로부터 받은 생일 축하 전화에 감동했다.
추성훈은 29일 오후 "딸에게서 축하 전화를 받았어요. 저에게는 그게 무엇보다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어요"라며 "'선물은 뭐가 좋아?'라고 묻길래, '다음에 하루만 같이 자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어요^_^"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딸 추사랑 양과 함께 화상통화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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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으로부터 받은 생일 축하 전화에 감동했다.
추성훈은 29일 오후 "딸에게서 축하 전화를 받았어요. 저에게는 그게 무엇보다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어요"라며 "'선물은 뭐가 좋아?'라고 묻길래, '다음에 하루만 같이 자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어요^_^"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딸 추사랑 양과 함께 화상통화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익살스런 표정으로 아빠와 대화를 나누는 추사랑과 더불어 마찬가지로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추성훈의 모습이 웃음을 준다.

이에 팬들은 "사랑이는 이름처럼 사랑이 가득하네", "멋진 아빠! 사랑이는 행복하겠어요", "우리 아조씨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5년생으로 만 50세인 추성훈은 과거 유도선수로 활동하다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했으며, 현재는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09년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한 그는 2011년 딸 추사랑 양을 얻었으며, 최근에는 구독자 188만명을 자랑하는 '추성훈' 유튜브 채널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추성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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