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순천시의원, ‘순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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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전남 순천시의원이 지역의 숙박업 경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계 부서 및 숙박업협회와 함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숙박업협회 및 관계 부서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순천형 체류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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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계 의견 청취와 상생 방안 모색

김미연 전남 순천시의원이 지역의 숙박업 경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계 부서 및 숙박업협회와 함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29일 순천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문화경제위원회 김미연 위원장의 주재로 열렸다. 강형구 의장을 비롯한 최현아·이복남·이영란·서선란 의원과 관광과, 도시전략과 관계 공무원, 숙박업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체류형 관광 콘텐츠 부족 문제, 노후화된 숙박시설 개선 지원, 할인쿠폰 제공 등 숙박업계의 다양한 현안과 요구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숙박업협회 측은 ▲숙박과 연계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 부족 문제 ▲숙박업소 노후화 지원 및 할인쿠폰 제도 도입 ▲숙박업소 밀집 지역과 연계한 지속적인 행사 추진 ▲연향들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기존 숙박업 피해 우려 등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숙박업은 주변 상권과의 상생을 이끄는 중요한 업종인 만큼,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이 공감을 얻었다.
이에 대해 순천시 관계 부서는 ▲마을스테이 사업과 할인쿠폰 지원 등 기존 정책 소개 ▲숙박업 실태조사 및 위생 교육사업 추진 예정 ▲정원 내 ‘쉴랑게’ 프로그램을 도심형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 공유 ▲연향들 도시개발부지는 대규모 수용이 가능한 숙박시설 유치를 위한 계획임을 설명했다.
순천시는 기존 소규모 숙박업과 차별화된 정책추진과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김미연 위원장은 “침구류 교체, 노후시설 개보수, 위생 방역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필요하며, 관련 사업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홍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숙박업협회 및 관계 부서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순천형 체류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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