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제주 방문...4.3평화공원 참배
홍창빈 기자 2025. 7. 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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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단독 출마한 황명선 국회의원은 29일 제주를 찾아 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에서 당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황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20분, 4·3 유족회 관계자, 전·현직 도의원, 관계자 등과 함께 제주 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4·3의 아픔과 교훈을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다짐했다.
이어 오전 10시 30분에는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사에서 제주도당 당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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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단독 출마한 황명선 국회의원은 29일 제주를 찾아 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에서 당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황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20분, 4·3 유족회 관계자, 전·현직 도의원, 관계자 등과 함께 제주 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4·3의 아픔과 교훈을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다짐했다.
이어 오전 10시 30분에는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사에서 제주도당 당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당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당 운영과 향후 비전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황 후보는 이날 일정에서 "제주 4·3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인권의 상징"이라며 "당이 더 강해지고 국민께 신뢰받기 위해선, 현장에서 답을 찾고 당원과 함께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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