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골’ 수원FC 싸박, K리그1 24라운드 MVP 선정
김영건 2025. 7. 29.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FC 싸박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싸박은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수원FC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K리그1 24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수원FC와 안양 경기로 선정됐다.
이후 전반 23분 수원FC 윌리안이 절묘한 프리킥 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고, 경기는 수원FC의 2-1 승리로 막을 내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FC 싸박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싸박은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수원FC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싸박은 0-1로 뒤지던 전반 16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높은 타점의 헤딩을 성공시켰다.
K리그1 24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수원FC와 안양 경기로 선정됐다. 이날 안양은 전반 7분 마테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때 수원FC 싸박이 전반 16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전반 23분 수원FC 윌리안이 절묘한 프리킥 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고, 경기는 수원FC의 2-1 승리로 막을 내렸다.
K리그1 24라운드 베스트 팀은 김천이다. 김천은 2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와 경기에서 박상혁, 김이석, 김강산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3-1 승리를 거뒀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22라운드 MVP는 부산 빌레로가 차지했다. 빌레로는 26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부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부산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2 2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 전남 경기다. 엎치락뒤치락한 이들은 접전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천안은 2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과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K리그2 22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R MVP, 베스트 팀/매치]
MVP: 싸박(수원FC)
베스트 팀: 김천
베스트 매치: 수원FC(2) vs (1)안양
[베스트11]
FW: 싸박(수원FC), 말컹(울산), 티아고(전북)
MF: 윌리안(수원FC), 린가드(서울), 이동경(김천), 박상혁(김천)
DF: 홍철(강원), 박승욱(포항), 김강산(김천)
GK: 황인재(포항)
[하나은행 K리그2 2025 22R MVP, 베스트 팀/매치]
MVP: 빌레로(부산)
베스트 팀: 천안
베스트 매치: 성남(2) vs (2)전남
[베스트11]
FW: 정재민(서울E), 박동진(김포), 제르소(인천)
MF: 빌레로(부산), 신진호(인천), 디자우마(김포), 이상준(천안)
DF: 최진웅(천안), 오스마르(서울E), 김성주(천안)
GK: 구성윤(서울E)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차 석유 최고가격도 3연속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
- 코스피 7490 마감…외국인 역대급 매도에도 최고치 경신
- 한덕수 징역 23년→15년…항소심도 내란 가담 유죄
- 국힘 불참 속 개헌 표결 정족수 못채워 …우원식 “국민 여러분께 송구”
- 삼성전자 ‘노노갈등’ 심화…“교섭 정보 공유, 차별 말라” vs “정보 차단 사실 없어”
- 트럼프 “이란, 핵 포기 동의”…‘일주일 내 협상 타결’도 시사
- 부산시장 ‘오차범위 접전’…민주당 바람, 부산까지 확산될까 [민심 르포]
- 로봇 학습부터 관제까지 한번에…LG CNS, RX 플랫폼 ‘피지컬웍스’ 공개 [현장+]
- 국정원 “북한 개헌은 ‘핵포기 불가’ 선언”…핵무기 사용 권한 김정은 손에 넘어가
- 李대통령 “국민성장펀드, 국민 자산 증식하는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