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1분뉴스] 국민의힘 새 당대표 여론조사, 전체 국민서 조경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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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호도를 설문한 여론조사에서 6선의 조경태 의원이 23.5%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다만 조 의원은 지지층이 선호하는 당대표 후보군에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장동혁 의원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박 후보도 "국민의힘 권영세·권성동·이양수 의원을 대선 경선 조작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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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분뉴스] 국민의힘 새 당대표 여론조사, 전체 국민서 조경태 1위
▲ 국민의힘 새 당대표, 전체 국민서 조경태 1위…지지층선 김문수 34.9% 장동혁 19.8%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호도를 설문한 여론조사에서 6선의 조경태 의원이 23.5%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다만 조 의원은 지지층이 선호하는 당대표 후보군에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장동혁 의원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 정청래 "尹 사형"·박찬대 "쌍권 고발"…대야 공세로 강성 경쟁 지속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권주자인 정청래·박찬대 후보가 강성 발언을 통해 권리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 후보는 내란 혐의로 수사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형량이 사형이나 무기징역이라 자포자기 심정으로 버티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후보도 “국민의힘 권영세·권성동·이양수 의원을 대선 경선 조작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안철수 "李대통령, 전두환과 뭐가 다른가…팬 콘서트에 혈세 쓰지 말라"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광복절을 맞춰 1만여 명의 국민을 초청해 '국민 임명식'을 치르기로 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팬 콘서트에 혈세를 쓰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29일 SNS에 "6·3대선 이후 취임식도 열었고, 국회에 와서 시정연설도 했다. 그런데 또 무슨 임명식을 한다는 말이냐"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 내란특검, 외환 혐의 수사 가속도…법조계, '안보 시설' 강제수사에 우려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주요 수사 대상 중 하나인 외환 혐의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과 우리 공군이 함께 사용하는 오산 공군기지 내 레이더 시설을 압수수색하는 등 국가 안보와 관련한 사항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법조계 내부에서도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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