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7도 살인적인 폭염…양산은 생존 아이템
권현구 2025. 7. 29. 15:41

서울의 낮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서울과 강원, 제주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포대교에 선 두 여성, 혹시 투신?…온몸 던져 막은 사회복지사 [아살세]
- 정부, 북 주민 시신 발견… “8월 5일 판문점서 인도”
- 이 대통령 “미필적고의 살인 아닌가”…포스코이앤씨 사고 질타
- 민생쿠폰으로 결제하고 ‘현금’으로 환불…변종 ‘깡’ 등장
- 尹측근 “김건희 특검 나갈 것…尹, 영치금 필요 없어”
- 백악관 “트럼프, 비핵화 위해 김정은과 대화 열려 있어”
- [속보] ‘엔비디아 최고가…테슬라 3% 급등’ 뉴욕증시 혼조 마감
- 현금 창고?… 글로벌 명품업계, 한국만 ‘N차 가격 인상’
- 구윤철은 미국으로, 김정관은 스코틀랜드로 ‘막판 총력전’
- 까까머리 공개하며 현역 입대… 차은우 “건강히 다녀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