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여성 신체 불법촬영하던 20대, 잡고 보니 간부급 경찰관
허찬영 2025. 7. 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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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간부급 경찰관이 지하철 열차 안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 신체를 불법 촬영하다 현장에서 붙잡혔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경기 성남 모 경찰서 소속 20대 A경위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A경위는 지난 26일 오후 11시쯤 수서역 부근을 달리던 수인분당선 인천 방향 열차 안에서 맞은편에 있던 여성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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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모 경찰서 소속 20대 경위…열차서 여성 신체 부위 촬영한 혐의
경기남부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조사 끝난 뒤 당사자 징계 절차 착수 계획
ⓒ데일리안 AI 삽화 이미지
경기남부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조사 끝난 뒤 당사자 징계 절차 착수 계획

20대 간부급 경찰관이 지하철 열차 안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 신체를 불법 촬영하다 현장에서 붙잡혔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경기 성남 모 경찰서 소속 20대 A경위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A경위는 지난 26일 오후 11시쯤 수서역 부근을 달리던 수인분당선 인천 방향 열차 안에서 맞은편에 있던 여성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열차 내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경위를 현장에서 적발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은 경찰 조사가 끝난 뒤 당사자 징계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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