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냉동김밥' 中공략...선점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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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준 유안타증권 이천지점 프라이빗뱅커(PB)는 풀무원 중국 진출 관련 매출 확대가 쉽다고 강조했다.
조 PB는 29일 한국경제TV에서 "풀무원이 중국 현지 로컬사와 협력해 냉동김밥을 현지에서 제조하면 유통사 확보도 더 쉬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PB는 "풀무원이 냉동김밥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의 로컬 유통사하고 손을 잡고 먼저 안착한 게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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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조남준 유안타증권 이천지점 프라이빗뱅커(PB)는 풀무원 중국 진출 관련 매출 확대가 쉽다고 강조했다. 조 PB는 29일 한국경제TV에서 "풀무원이 중국 현지 로컬사와 협력해 냉동김밥을 현지에서 제조하면 유통사 확보도 더 쉬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PB는 "풀무원이 냉동김밥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의 로컬 유통사하고 손을 잡고 먼저 안착한 게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조 PB는 "작년 미국에서 냉동김밥이 엄청난 성공을 거뒀는데 서양인들한테는 상당히 생소한 음식이었으나 그걸 경험하고 맛있으니까 계속 먹었던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풀무원의 중국 진출 규모는 아직 미약하나 시작점이 될 수 있기에 상당히 의미 있다고 본다"며 "음식료 업종이 조금 살아난 것을 제외하고는 저평가 돼 있었는데 풀무원의 경우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풀무원, 중국 냉동김밥 시장 진출 성공 및 매출 확대 기대감 증가 - 풀무원, 음식료 업종 내 모멘텀 부각으로 하반기 투자 매력 증가 예상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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