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50세' 추성훈 생일에 뜻밖의 선물…"'이태원 클라쓰' 대본, 감동 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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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추성훈의 생일을 맞아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29일 추성훈은 "사랑하는 동생이 깜짝 선물을 줬다. 선물은 제가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 '이태원 클라쓰' 1화 대본이었다"라며 박서준과 '이태원 클라쓰' 대본을 나란히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대본에는 박서준이 실제로 연구한 메모들이 적혀있다.
박서준이 추성훈의 케이크를 준비하는 영상과 서로 포옹하는 사진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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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박서준이 추성훈의 생일을 맞아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29일 추성훈은 "사랑하는 동생이 깜짝 선물을 줬다. 선물은 제가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 '이태원 클라쓰' 1화 대본이었다"라며 박서준과 '이태원 클라쓰' 대본을 나란히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대본에는 박서준이 실제로 연구한 메모들이 적혀있다.
그는 "너무 감동하고 또 감동했다. 정말 고맙다. 소중히 간직하겠다"라고 인사했다. 박서준이 추성훈의 케이크를 준비하는 영상과 서로 포옹하는 사진도 올렸다.

이어 "오늘로 제가 50살이 되었다"며 "남은 인생의 짧은 시간 동안, 이 아저씨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최근에는 ENA, 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추성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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