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짧은 반바지 지적하는 父와 팽팽…"이러고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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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의 아버지가 딸의 짧은 반바지를 지적했다.
해당 영상에서 진도 고향집을 찾은 송가인은 아버지와 함께 게를 잡으러 바다로 향했다.
송가인이 분홍 반바지에 흰 티셔츠, 모자를 착용하고 등장하자 송가인의 아버지는 "바지를 바닷가 가면서 왜 이러고 왔냐"며 짧은 반바지 옷차림을 지적했다.
이에 송가인은 "긴 바지 입으면 젖으니까"라고 반박, 아버지는 "못 간다. 이러고"라며 옷을 갈아입을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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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송가인의 아버지가 딸의 짧은 반바지를 지적했다.
28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가인이랑 아빠랑] 와따 토종닭 크기보소~?! 중복 맞이 쌧바닥이 뒤로 넘어가는 진도 토종닭 백숙'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진도 고향집을 찾은 송가인은 아버지와 함께 게를 잡으러 바다로 향했다.
송가인이 분홍 반바지에 흰 티셔츠, 모자를 착용하고 등장하자 송가인의 아버지는 "바지를 바닷가 가면서 왜 이러고 왔냐"며 짧은 반바지 옷차림을 지적했다.
이에 송가인은 "긴 바지 입으면 젖으니까"라고 반박, 아버지는 "못 간다. 이러고"라며 옷을 갈아입을 것을 권장했다.

하지만 송가인은 또다시 젖는다고 거절했고, 아버지는 못마땅한 표정을 보였지만 송가인의 팬이 등장해 말을 걸며 화제가 돌아갔다.
이후 송가인은 반바지 차림 그대로 바닷가로 향했다. 그러나 작업 중간 "바지를 갈아입고 올까?"라며 반바지에 불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송가인은 바지를 갈아입고 돌아와 "역시 아빠 말을 들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가인'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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