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당대표, 전체 국민서 조경태 1위…지지층선 김문수 34.9% 장동혁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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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호도를 설문한 여론조사에서 6선의 조경태 의원이 23.5%로 선두에 올랐다.
다만 조 의원은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위였으며, 지지층이 선호하는 당대표 후보군에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장동혁 의원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중도층에서는 △조경태 의원(28.8%) △안철수 의원(12.4%) △김문수 전 장관(9.8%) △장동혁 의원(8.9%)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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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층 선호도는 김문수, 장동혁 순
이어 조경태 11.0% 주진우 8.8% 안철수 8%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호도를 설문한 여론조사에서 6선의 조경태 의원이 23.5%로 선두에 올랐다. 다만 조 의원은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위였으며, 지지층이 선호하는 당대표 후보군에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장동혁 의원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양일간 무선 100% 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물은 결과, 조경태 의원이 23.5%로 가장 높았다.
이어 △김문수 전 장관(16.8%) △안철수 의원(10.7%) △장동혁 의원(9.1%) △주진우 의원(4.2%) △장성민 전 의원(2.0%) △양향자 전 의원(1.6%) 등 순이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6.0%로 나타났다.
조 의원은 중도와 진보층 응답자 사이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다만 보수층에서는 김문수 전 장관이 선두였고 장동혁 의원이 그 뒤를 이었으며, 조 의원은 3위였다.
중도층에서는 △조경태 의원(28.8%) △안철수 의원(12.4%) △김문수 전 장관(9.8%) △장동혁 의원(8.9%) 등 순이었다. 진보층에서도 △조경태 의원(32.9%)이 가장 높았고 △안철수 의원(10.7%) △김문수 전 장관(8.4%)이 뒤를 이었다.
보수층에서는 △김문수 전 장관(32.0%) △장동혁 의원(15.2%) △조경태 의원(11.2%) 순으로 나타났다.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예비경선에서 50%, 본경선에서 80% 반영되는 당심(黨心)과 관련해, 국민의힘 지지층 사이에서는 김문수 전 장관이 34.9%로 선두를 달렸다.
이어 △장동혁 의원(19.8%) △조경태 의원(11.0%) △주진우 의원(8.8%) △안철수 의원(8.0%) 순을 기록했다.
양향자 전 의원과 장성민 전 의원은 각각 2.8%, 1.7%를 기록했고, '잘 모르겠다'고 답한 유보층은 11.0%였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에서는 △김문수 전 후보 (26.7%) △조경태 의원(12.6%) △장동혁 의원(12.3%) △안철수 의원(10.7%) △주진우 의원(3.5%) △양향자 전 의원(0.5%) △장성민 전 의원(0.5%) 등 순서였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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