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 관세협상 지원사격 '김동관'…한화에어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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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등 한화 그룹주가 29일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김동관 부회장이 한미 관세 협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7분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4.41% 오른 99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김 부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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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등 한화 그룹주가 29일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김동관 부회장이 한미 관세 협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7분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4.41% 오른 99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역사상 최고가인 99만7000원까지 거래되기도 했다.
한화오션도 2.05% 오른 9만9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0만1700원을 기록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김 부회장이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모양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미국 측은 협상 과정에서 한국 조선업과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부회장은 한국이 미국 측에 제안한 조선 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의 구체적 논의를 위해 전날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를 맡고 있다. 한화오션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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