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외동딸 '돌 사진' 공개…"결혼한 동네, 감회 새로워" (ns윤지)

김수아 기자 2025. 7. 29.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윤지가 화려한 딸의 돌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7일 김윤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대환장 돌잔치 한옥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윤지는 딸의 돌을 기념하기 위한 한옥 촬영 차 한복 피팅에 나서면서 "어머님 때문에 한복을 진짜 많이 보긴 하는데 색깔이 진짜 다양하다"라고 놀랐다.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에 이어 김윤지-최우성 부부는 담장 위, 배, 그네 등의 다양한 장소에서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쳐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윤지가 화려한 딸의 돌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7일 김윤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대환장 돌잔치 한옥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윤지는 딸의 돌을 기념하기 위한 한옥 촬영 차 한복 피팅에 나서면서 "어머님 때문에 한복을 진짜 많이 보긴 하는데 색깔이 진짜 다양하다"라고 놀랐다. 

딸의 한복으로 왕실에서 입을 법한 화려한 한복을 고른 김윤지는 "어머 예뻐라 공주님"이라며 분위기를 띄웠지만, 딸은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 



세 가족은 우여곡절 끝에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김윤지는 사극의 한 장면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으나, 그의 남편은 "악덕 후궁 같다"며 장난스러운 평가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윤지는 "감회가 새롭다. 이 동네에서 결혼을 했다. 너무 멋진 곳에 와서 촬영을 하니까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에 이어 김윤지-최우성 부부는 담장 위, 배, 그네 등의 다양한 장소에서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8년생인 김윤지는 2021년 9월 5살 연상의 최우성 씨와 결혼했으며, 남편은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이다. 

지난해 7월 딸 희서 양을 얻은 김윤지는 출산 후 16kg 감량에 성공해 출산 전 몸매를 되찾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ns윤지'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