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소다, 남은 머리 10% 뿐… 탈색 사고 미용실서 사과 NO
김지혜 2025. 7. 29. 08:30

DJ 소다가 탈색 사고 이후 더 심각해진 머리 상태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소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머리가 계속 끊기고 있는 중이라 이제는 전체 머리의 10%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소다는 최근 미용실에서 탈색 사고로 인해 다량의 모발이 끊어지게 된 상황. 이에 소다는 “최근에 ‘제가 억대 소송을 하고 있다’는 이상한 소문도 돌고 있더라. 제가 그분들한테 돈 받아서 뭐 하겠나”라며 “저는 그냥 제 힘으로 다시 일어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과실들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면 저는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용서하려고 했다”면서도 “지금까지도 진심 어린 사과는 커녕 그런 적 없다는 거짓말과 게시물을 내려달라는 말 뿐”이라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이제는 길 가다가 마주치는 모르는 분들조차 저 괜찮냐고 물어봐 주신다. 여러분 덕분에 저, 그래도 잘 버티고 있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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