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당근 중고거래 매너온도 낮아진 이유→탈퇴까지 "후기에 예쁘다고 하길래"

이예진 기자 2025. 7. 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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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중고거래 매너온도가 낮아진 이유를 밝혔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0만원짜리 물건을 몰래 다른 사람인척 속이고 무료로 나눠준다면? [실험카메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가인은 당근마켓 중고거래를 이어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매너 온도가 몇도냐고 물었고, 한가인은 "몇 도 정도 될까요? 대략"이라며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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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한가인이 중고거래 매너온도가 낮아진 이유를 밝혔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0만원짜리 물건을 몰래 다른 사람인척 속이고 무료로 나눠준다면? [실험카메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가인은 당근마켓 중고거래를 이어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매너 온도가 몇도냐고 물었고, 한가인은 "몇 도 정도 될까요? 대략"이라며 되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30?"이라고 했고, 한가인은 "장난하세요?"라며 "52.2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면서 "예전에 사실 더 높았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제가 물건을 팔고, 여기 후기에 되게 예쁜분이 나오신다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나갔는데 눈이 너무 예쁘시다고 글을 남겨서"라며 "혹시 알게 될까봐 한번 리셋을 했다. 그래서 온도가 낮아졌다"라며 탈퇴 후 재가입해 매너온도가 낮아졌다고 전했다.

"당근하러 왔는데 한가인이라고 놀라고 티낸분 계시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한가인은 "어떤 분은 진짜 신기하게 멀리서도 바로 아시는 분들도 계신다. 한참 얘기해도 절대 모르는 분들도 계신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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