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야마, 세계랭킹 97위→3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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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기타야마(미국)가 세계랭킹 39위로 올라섰다.
27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50점을 받아 지난주 97위에서 무려 58계단 도약했다.
이날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LIV 골프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세계랭킹 포인트를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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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쇼플리 톱 3 유지
임성재 28위, 안병훈 55위, 김주형 64위
커트 기타야마(미국)가 세계랭킹 39위로 올라섰다.

27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50점을 받아 지난주 97위에서 무려 58계단 도약했다. 이날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2023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지 2년 만에 통산 2승 고지에 올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 저스틴 토머스, 러셀 헨리(이상 미국)가 톱 5를 유지했다. 한국은 임성재 28위, 안병훈 55위, 김주형 64위, 김시우는 67위에 자리했다. LIV 골프 UK에서 올해 5번째 우승을 차지한 호아킨 니만(칠레)은 95위에서 98위로 하락했다. LIV 골프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세계랭킹 포인트를 받지 못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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