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30일 이재명정부 '방송3법' 위헌성 진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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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30일 '이재명 정부의 방송3법 위헌성 긴급진단'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 의원 측은 "방송3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을 앞두고, 법안의 위헌성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는 당 안팎의 제안에 따라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토론회에는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인철 변호사가 연사로 나서 방송3법의 위헌성과 더불어민주당의 방송장악 기도 등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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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법, 민주당·민노총의 방송 영구 장악 기도"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30일 '이재명 정부의 방송3법 위헌성 긴급진단' 토론회를 개최한다.
해당 토론회는 주호영·김기현·배현진·김장겸 의원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공동주최로 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 의원 측은 "방송3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을 앞두고, 법안의 위헌성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는 당 안팎의 제안에 따라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토론회에는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인철 변호사가 연사로 나서 방송3법의 위헌성과 더불어민주당의 방송장악 기도 등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최형두·박정훈·박충권·신성범·이상휘·최수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동혁·곽규택·박준태·송석준·신동욱·조배숙·주진우) 등 관련 상임위원들과 △공정언론국민연대 △미디어미래비전포럼 △미디어연대 △자유언론국민연합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공동주관한다.
김 의원은 "방송3법은 공영과 민영을 가리지 않고 모든 방송사를 민주당과 민노총이 영구적으로 장악하려는 기도와 다름없다"며 "법안이 시행된다면, 방송사의 편성뿐만 아니라 행정·인사까지 개입할 수 있는 전가의 보도를 민노총이 쥐게 돼 결국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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