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항 환동해 크루즈 중심지 도약 순항
박은지 2025. 7. 28. 16:47
강원도가 속초항 환동해 크루즈 중심지 조성이
순항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23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
이탈리아 코스타크루즈, 미국 홀랜드아메리카 등 세계적 선사가 모두 26회
속초항 입항을 확정했고
올해 5~6월에는 초호화 크루즈
'시닉 이클립스 Ⅱ호'가 처음 입항해
럭셔리 관광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루즈 관광 붐 조성을 위한
'도민 크루즈체험단'에 9.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강원도민 30% 특별할인 이벤트'가
추가 진행 중입니다.
또 정부의 '국제명소형 크루즈 4대 항만'에
선정돼 국비 3억 5천만 원을 확보하고
설악산과 DMZ평화관광, 동계올림픽 유산 탐방 등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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